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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연,,

고발고발! |2007.07.24 12:21
조회 5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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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든 서비스의 직원을 칭하는것이 아닙니다..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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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톡을 보니까..

삼성서비스의 글이 올라와있길래..

저두 삼성서비스에 불만을 털어 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집은,,냉장고가 아닌 DVD사건인데요..

디비디가 고장나서 서비스 센터에 전활했죠,,,

저희 집에 온 서비스 직원은,,

그때만해도 친절하게.."사람머리로 따지면 뇌가 고장이난겁니다..

수리비는 대략 8만원정도 구요,,수리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라면서 저희집 디비디는,,그사람을따라 갔죠..

한 10일뒤..다 고쳤다는 소식을 들었고,,

서비스 직원 도착후,,디비디 설명을 위해..티비에 연결시켰더니 안되더라는 겁니다..

(저는 직장을 갔기에..집엔 엄마만계셨었죠..)

그래서 엄마께서  거기선 되었는데 여기(우리집)에선 안된다는게 말이 안되지않느냐며..다시 고쳐오시라구 하셨대요..

그런데 그 서비스직원..갑자기 엄마한테

"아이 십팔,,나보고 어쩌라구?"

이러면서 욕을쏘아붙더랍니다..

그래서 한성질 하시는 엄마도 참을수 없어서,,

"너 이쉑 머라고 했어?"

하며 싸웠다고 하시더군요,,

다행히 옆동 사시는 아주머니와 함께있어서 그나마 싸움이 더뎌가고 있을때쯤..

엄말 때리려는 제스추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참나!!

이게 서비스 직원의 도리 입니까?

저도 없었고,,엄마 혼자계셨다면 그새끼..어떤짓을 했을지 ㅡㅡ+

안올릴라다가 삼성 서비스의 횡포에 대해 고발하려고 이렇게 한글자 끄적여봅니다..

 

결국,,엄만 서비스센터에 직접 전활걸어 소장과 통화하겠다며 큰소리 쳤지만..

팀장이 죄송하다고 너무 죄송하다고,,정말 진심으로 하는 인사라고 생각되서

없던일로 하기로 했습니다..

명함에 사진을보니..많이되봐야 30대 초반이던데!!

어쩜 자기 엄마 같은 분에게 그런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그새끼..나있을때오면 죽여버릴텐데..쩝...

 

암튼,,삼성이 최곤지 어쩐줄은 몰라도 서비스 교육만은 다시한번

제대로 해야하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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