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대학생입니다...
세이클럽에서 채팅으로 만나게 된 저보다 12살 많은 오빠가 있습니다.
전 이사람 미혼인줄 알고 만났습니다.
근데 어떻게 우연히 싸이를 찾게 되었고 결혼한지 한달만에
저랑 바람을 핀거였습니다.
저한테 결혼 하자는 말까지 했습니다.
너 없으면 못살겠다구 사랑한다구 그러구
아주 연기 장난 아님.
물론 이오빠 느끼하게 저한테 스킨쉽하고 뽀뽀 할려구 그러구 그랫으나
전 거부 했습니다.
근데 그게 4월달 일인데 아직도 전화가 옵니다..그리구 핸드번은 두개있는것 같네요.
이의사 어떻게 하죠??? 내과에 근무하는데,,
병원 홈피에 글을 올려 버릴까요?
부인싸이는 몰라서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열받아서 미칠것 같습니다
속은거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