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콜전문병원에서 1년6개월을 근무를 한적이 있습니다.
내가 근만둔 이유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 때문에 근만두었습니다.
그 병원에는 450명 정도가 항시 입원을 하고있고 외례(통근진료)환자도 많습니다.
그 대부분 환자들은 입원정도 할정도면 집안에서 버림받다싶이 하고 집안에서 포기 할정도
그리고 집안에 신경 안쓰고 이혼들 당하거나 아니면 입원을 시키고 이혼 소송을 제기하거나 등등을 합니다.
이분들 대부분이 술먹어면 개요. 술 안먹어면 그렇게 사람이 좋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술먹는건 만명에 한명 고치는 수준입니다. 10년동안 금주를 한사람이 모친이 별세를 했는데 그때 술한잔 먹고 다시 입원을 할정도입니다.
술먹는건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하지만 술을 절제를 못한다면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알콜의존증후군은 가정파괴범이랑 똑같습니다.
아주 심각한 병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술먹는걸 그렇게 걱정을 안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주 심각한 수준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알콜관련 병원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요양원,시설,정신병원(알콜의존증후군은 정신병에 일종으로 분류 됩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입원치료를 하면 낳을꺼 같이 이야기 하는데 거짓말입니다. 입원치료를 받고 완치된 사람 못봤습니다. 이야기도 못들었습니다. 직원중에 경력 20년이 다 되어 가는 아저씨도 못봤다고 하더군요.
AAA <<< 프로그램에 참가를 하던지 아니면 이혼을 하던지 선택을 하세요.
그리고 이혼을 한다면 남편이 있던 지역에서 멀리 달아 나세요.
술먹고 죽인다고 찾아 다니는 사람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술먹고 폭력 사용하는 사람, 시비거는사람 이런사람 나는 사람 취급안합니다.
어느 한 아주머니가 한 말이 기억에서 안 잊어지는데 그분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돈 안벌어와도 좋고 술먹어도 좋어니깐 때리지 말고 아들 딸 결혼할때까지만 살아만 달라" 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