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신염에..빈혈에...
붓기는 심심찮게 붓고.....
이번에는 다리에 경련까지..ㅠ0ㅠ
에거에거..........
이래서 정말 둘째 낳을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어렸을때 울 아바이가 지어준 한약 꼬박꼬박 잘 먹을껄..ㅠㅠ
괜히 먹기 싫다고 앙탈부려서 이지경까지 왓나 싶기도 하공
가뜩이나 혈액순환안되서 냉한몸에...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면 다리경련까지- _-
울 신랑 내가 자다가 벌떡 일어나면 놀래서 덩달아 깨는데
그 졸음가득한 눈을 보면은 다리 아프다 말도 못하고..ㅠ
혼자 연신 주무르고 잇으면 또 다리 경련 낫냐고 주물러주는데
미안해죽겟어요ㅠ0ㅠ
아...어디에 체질 개선하는 약은 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