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의 문제와 군대이야기가 연관되어진다는거 자체가 참으로 안타깝고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한사람으로써 논란이 끝나길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저의 짧은 소견을 이야기 하고싶습니
다.남자는 어느정도의 나이가 되면 군대에 가야합니다. 저또한 군대 다녀왔습니다. 첫번째로 일부 남자들이 주장하는 그럼 왜 남자들만 군대에 가야하느냐? 여자들도 보내라! 불평등 아니냐? 이논
리에 대해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두가 알다시피 분단국가입니다. 그이전에 휴전국이기도 하구요. 전쟁은 아직끝나지 않았다. 이개념으로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을 바라봐야한
다는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북한을 적대시 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연간 국방비 약20조원 가량이죠. 선진국에 비하면 절대적으로 부족한 금액이죠. 일본이 50조가
량 미국이 500조가량 되지요. 여기서 포인트가 있는데요. 20조가지고 여자까지 군대보내서 월급줄수 있겠느냐? 불평등이라는 개념에서 보았을떄 남자가 가니 여자도 가라 돈이 들건말건 부작용
이 있건말건 이런 개념상실의 주장을 하는 남자분들이 간혹 계시는데요.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지말라 이런말입니다. 우리남자들은 저야 군대다녀와서 상관없다지만 국방비 증가를 통한 우리 미
래의 내자녀 내동생들에게 좀더 안전하고 편안한 군생활을 할수 있도록 주장함이 옳은것이지 여자들도 군대가라는 식의 이야기는 내가 했으니 니도해라라는 공산당식 논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여자들도 설득할수 없단이야기죠. 그리고 요즘 약간 이상한 여자분들이 주장하는 생리임신등의 문제로 군대못가겠다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요. 그것 또한 어떤 남자분들도 설득할
수없는 이야기입니다. 자연적인 선택의 문제와 의무를 구분못하시는건 아니겠죠? 그럼 이시점에서 모든남녀들이 주장해야 할것이 무엇이냐? 남자분들 어찌보면 참억울하시죠? 남자만 군대가고
여자들은 그동안 공부하고 돈벌고 놀고 하는데 말이죠. 예전에야 가산점이나 사회에서 남자들이 출세나 승진등이 더 원활했고 여자보다야 괜찮았죠. 사회적인 현상으로요. 그것이라도 받아야겠
다는 남자분들 상당수 존재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인 현상과 우리들의 목숨이 걸린 국방의 의무와 비교하는건 현실감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가산점 안받아도 죽지 않습니다. 그
리고 여자분들 아직도 사회는 남성과 여성의 차이점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줄어들었죠. 우리남자들 어찌보면 불쌍하지않습니까? 군대가서 2년동안 볼꺼 안볼꺼 다보고 대부분
의 남자들이 힘들어 하고 고생합니다. 그런데 어떤 여자분들은 너희는 군대가지만 우리는 평생 생리한다. 임신하고 애낳는다.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이런 어이없는 이야기 하지마십시요.
앞으로 이렇게 주장합시다. 남자들은 우리나라 국방비 증액을 통한 사병월급 현실화,군복지 향상,예비역들의 사회적인 대우등을 먼저 주장함이 우선이고 먼훗날 모병제로의 전환을 외쳐야함이 우
리 미래후손들에게 좀더 안정적인 대한민국을 물려주는길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여자들은 사회적인 차별을 뿌리뽑을수 있는 제도 육아문제 교육문제등등등 목청껏 외쳐야합니다.
총리도 여자가 됬습니다. 여성 대통령 안나올거라는 법 없습니다.
남녀는 땔래야 땔수없는 관계이고 지구가 멸망하는 순간까지 동반자 입니다. 싸우지 맙시다.남녀
가 처한 상황을 각자의 목소리를 내는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우리모두가 우리나라의 현상황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하자는 것 어렵지만은 분명히 해결될꺼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