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김 없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그렇다고 남지 찬구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하면은
우리 남자친구 더 힘들까봐...
아마 우리 남자 친구도... 지금 너무 힘들꺼예요...
너무 보고싶은데... 딱한번만 봤으면은 하는데..
남자친구는 몰두 하는 일이라서 바쁜이라서 .....
그리고 남자 친구는 무엇에 한번빠지면은
그것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서.... 다행이겠지만은
전 안그렬고 해도 자꾸만 생각 나요...
다른 여자가 생긴것도 .... 아니고...
단지 이유는 직장... 너무나 힘들고 고된하루라,,,
많이 햄든가봐요... 그이한테 애기야 (나를 부르는애칭)
애기야 오빠 힘들다,, 오빠는애야 할게 많은데...
하지만은 오빠도 애기 많이 살아하는데........
지금은 오빠가 직장에서 자리 잡는 일이 우선이라고합니다..
나 기다려줄수있는데..
그런데 우리 오빠는 내가 더 힘들까봐,,,,
너무 힘들게 하는거 같다고...
자기 몸하나 치닥거리 하기 힘든데... 우리 애기 한테 미안하다고...
이럽니다.... 전 어떻게 합니깐,,
잊을라고하늗 꿈속에 까지 나타나 옛날 기억을 생하게 납니다....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뽀뽀 해달라면서 뽀뽀해주던 그런 기억들
아기 자한 사소한 기억까지 이제 소중하게 기억디 옺ㅂ니다...
불과 헤어지기 오일전만해도... 저한테 와서 .... 밥사주고 드라이브 시켜주고 안아 주고 했던 사람인데..
그래서 장난한거냐고 물었는데.... 맘에 없는 말을 했습니다.
아니고 사랑한다고.. 하지만은 지금 ㅇ자기 어깨가 무겁다,,,
어떻게 해야 합니가까......
아직도 헤어졌다고 생각 하지 안습니다,,,
그런생각이 안드닌깐요...
많이 사랑한데요... 그 사람 변한게 없어요..... 메신져 애기야 사랑해 이렇게 썮고 바꾸지도 않고..
오말걸었더니 애기야 미안하데고 하네요.... 난 아직도 사랑하는데..
이번사랑이 마지막인줄알았는데.....
마지막이고싶습니다..
모든것이 그로 보입니다,,,
그와 함께 했던 흔적들이 많이서 ...여기르 가도 저기를 가도 그와 했던 것뿐입니다....
어떻게 하지요......
오빠는 또 얼마나 힘들까,,,,,
어떻게 하지요...
날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