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국민학교를 다닐 무렵, 일본의 국민학교 국어 교과서는
이런 내용으로 시작된다고 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이부자리를 갰다.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다.
학교를 가다가 친구를 만났다.
즐겁게 인사를 나누었다.
학교에 가서 선생님을 만났다.
공손히 인사를 했다........."
학교에 들어가 글자를 처음 배우고 나서
처음 배우는 글의 내용이 이런 것이었다.
일본인들이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자기 일을 스스로
하는 것이 국어 교과서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지나친 것일까?
필자가 국민학교에 다닐 때 우리 교과서는
대략 이러했다.
"철수야 놀자, 영희야 놀자 바둑아 너도 같이 놀자"
그래서인지 몰라도 내 또래의 사람들은 먹고 놀고
흥청대는 것을 대단히 좋아한다.
국어 교과서 때문이 아닐까?
*****이의용님의 고정관념을 깨도 아프지 않다 에서 ***** .
교과서를 짓는 사람,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
공무원들, 국회의원들, 법관들,
모두가 나라를 진정으로 걱정하며 살았으면 합니다.
국가의 공무원으로 일하려면 자녀들은 반드시 군대에 갔다와야 하고
군대를 보내지 않으려면 국가의 일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정부는 삼성이 내어 놓은 8000억과
현대가 내놓으려고한 1조원을 가지고 다른 장난치지말고
6,25때 상처받아 보훈 병원에 누워있는 분들과 북한에
보내졌던 북파공작원들, 그리고 독도를 지키다가 세월을 보내 분들
국가를 위해 일하다가 몸을 다친 사람들을 보살피는데
사용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그 돈가지고 장난치고 자기들의 호주머니에
다 집어 넣는 사람이 생긴다
가슴이 아파서 오늘 아침에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