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사회1년생 접어들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저의 자산관리는 어머니께서 해주고 계십니다.
곧 있으면 1년이 지나서 투자를 넓히고(펀드등..)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만,
어머니께서 관리를 하시기에 엄두도 못내고있습니다.
초반에 어떤어떤.~것에 투자를 해보고 싶다고 의견을 내보았으나 자식이 커서 제멋대로 할려는 마음처럼 보이셨는지 굉장히 속상해 하셨습니다.
나름대로 펀드도 해보고 싶은데 어머니께서는 펀드에는 부정적 인식이 강하셔서 완고하시고, 괜히 의견을 내었다간 초반에 한번 크게 속상해 하시면서 저와의 관계가 냉정적으로 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말도 못합니다. 그렇다고 나이가 어린것을 핑계삼아 위험부담에 투자할 생각은 없는데.. ...
자산관리 투자분들에게 상담도 받아보고 싶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들어보고싶었지만, 실현할수 없는 위치인지라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직장다니면서 본인들이 투자를 시작하셨나요? 아니면 저처럼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부모님가슴에 상처되고 싶진 않기 때문에 변동은 없을 듯 하지만... 제가 너무 욕심부리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