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육체적인 섹스만 안할뿐이지 아들이 남편인 한 할머니의 인생...

날개를 달다 |2007.07.29 23:26
조회 975 |추천 0

아들을 끔직하게 생각하는 어머니들이 있긴 하지만 이 집의 경우는 좀 심하군요

 

요즘 직장들어갔다가 결혼하구선 직장생활 얼마하다가 그만 두는 남자들 종종있잖아요

 

이사람도 그러더니 사업을 한다면서 직장그만두고 집에다 컴퓨터 하나놓고 일한다면서 새벽까지 컴퓨터앞에 앉아있으면서 포르노보고 오락하더니

 

2003년에는 사기로 고소를 당했다더군요

 

그 할머니는 할아버지 버리고(할아버지가 경제적으로 무능력해지고 귀가 잘 안들림) 신혼부부네 집에

눌러 앉더니 성에 안 찼던지 며느리를 정신병자로 몰면서 딸까지 낳은 며느리를 내 쫓아 버리고

 

그 집 안주인으로 들어 앉았습니다

 

그리고 며느리네 집에 돈이 좀 있던지라 손녀딸을 이용해서 그 며느리네집에 애간장을 태우려고

애를 안보여주고 집안에만 가두어 두면서 돈 3천만원을 뜯어내 자신의 통장에다 넣어두었습니다

 

아들한테는 자신은 부산에 땅이 엄청많은 부자라고 계속 얘기하며 두 모자는 거짓말로 일관하고

사기행각을 벌입니다  (부자라면서  왜 남의 돈을 뜯어내려고 하는건가요?)

 

그 아들은 어렸을때부터 세뇌를 잘 받은것 같아요 그래서 그 할머니말을 엄청  잘 듣죠 자식이라고는

그 아들 하나밖에 없거든요 정말효자입니다

 

늦은밤이라 그만 써야겠어요 혹시 이 모자의 사기행각에 여러분중에 한명이 걸려들수 있기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내일 다시 올릴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