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메일 눈팅한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몇번의 고민끝에 저혼자 해결하기 너무 벅차서 조언좀얻고자..글을씁니다.
이제 나이 20에 한 청년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된이유는..
제가 사귀는 여자친구때문에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글을 씁니다..
제 여자친구나이 저보다 2살 어립니다..
어린여자를 사귀는게 이게 처음이라서
도통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생깁니다..
문제는 저랑 사귀면서 하는 행동들 하나하나가 다 수상하게 여겨집니다.....
왠만해선 참고 넘기겠지만 제성격에는 절대 못참습니다.
이유가 뭐냐하면 남자친구가 시퍼렇게 눈을뜨고 있는데도 없는사람인 마냥
남자들하구 연락하고 약속을 잡았으면 지켜야 하는게 사람아닙니까 ?
나참 어이가 없어서 .. 그리고 왠만해선 참으려고 합니다.
근데 예전에 헤어진남자친구들하고 쪽지도 하구 대화도 하구 지가 머 엄마 마냥 다들어주고
아주 GR발광질입니다...
그런짓 하지말라고 몇번 말도 해봤지만 돌아오는대답은 "싫은데?" ㅡㅡ....
어찌해야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깨지면 저만 힘들고 ..
제가보기에 이상한건지 아니면 원래 여자들이 그러시는지......
리플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