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뚜이(Rat-a-too-ee)
1.프랑스식 잡탕 야채 스튜
2.rat(쥐)+Houille(휘젓다)=요리를 휘젓는 쥐,레미!
이런 깊은 뜻이~~!
라따뚜이를 봤다. 그냥 만화가 아니다.
탄탄한 줄거리에 감동까지 있으니 왠만한 영화보다도 낫다.
레미는 절대미각의 소유자이다. 쥐세계에의 장금이다!
천재 요리사 『구스토』는 ‘요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고 한다.
누구나 요리는 할 수 있지만 누구나 맛나게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음식은 간만 잘 맞추면 잘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말이 쉽지,갠적으로 간을 맞추는 일이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렵다.
등장인물중의 한 사람 음식 평론가 『이고』는 아주 까칠해보이면서 말랐다.
그는 자칭 ‘애식가’란다. 좋은 음식을 찾아 즐기는 사람(미식가)가 아니라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이란다.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먹지 않고 사랑만 할 수 있다니,
일단 한입먹으면 끝장을 봐야하는 나로서는 절대적으로 대단해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래도 나라면 쥐가 만든 요리는 먹고 싶지 않을꺼 같다~^^;;
톰과 제리에 나오는 제리처럼 귀엽지 않다.
레미는 너무 사실적이어서 , 살아 있는 쥐같아서 그 쥐가 요리한 걸 먹을 생각이 없다.
그런 모험심은 내게 없다.
그래도 라따뚜이는 재밌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