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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비없는 울신랑,,,

쭌맘 |2007.07.30 16:18
조회 2,319 |추천 0

결혼4년차 울신랑 벌써 회사를 3번가량 옮겼는뎀.. 가는곳마다 왜케 구리는지..

첨직장은 밤 11~12시 귀가 보너스 경조사비 휴가비 없고 퇴직금없고 사대보험없고,,

월급180만원인데 몇달월급밀렸더니 사장이 갑자기 쓰러진뒤 4흘만에 돌연사..  

두번째직장은 월급이 120만원에 밤 10시퇴근,, 보너스 경조사비 휴가비 전혀없고

일요일날두 걸핏하면 출근 공휴일날 쉬어본적없고 야근해두 수당없고,,

그래두 퇴직금과 사대보험이있다는거였는데

그나마도 월급이 20%~50%씩 안나왔네염.. 회사나온지 어언 10개월인데

아직두 받을 돈이 400만원,,고용보험에 신고하고 각서까지 썻는데 또 버티기시작하네염..

이번직장은 주5일근무제,, 월급155만원,, 이나 역시 경조사비 휴가비 없져..

그나마 다행인건 공휴일날 쉰다는거,, 아~~ 정말 구리네염.. 남들은 휴가간다고 난리들인데,,

차없지 돈없지.. 휴~~답답해염.

날두 더워죽겠는뎀.. 이눔의 구린인생,,, 정말 신랑월급이나 능력에 따라

여자팔자가 좌지우지 한다는게 이런건가봐여.. 친구들은 매달 100만원씩 적금을 넣고,

부모님 용돈두 드리고 한다는데 도통 만원한장 모을수 없으니,,나참.

다덜 둘째낳는다고 난리덜인데.. 울신랑낳지말자고 하네염..

저보고 일좀하라고 하는데.. 왜케짜증이 나는건지...

걍 맘이 답답해서적어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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