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대표팀 감독
다시 논란의 여지가 많죠
이미 국내지도자협의회에선가?
이젠 국내감독을 써야한다고 벌써 인터뷰하고 그랬나보던데..
전 아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조금 안타까운 일이지만
국내 지도자들은 아직 객관적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국내 지도자들은 선수들이 의견을 표출하면 하나의 생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반발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은 많습니다.
게다가 학연, 지연...에서 자유롭기도 힘듭니다.
물론!!!! 아닌분들도 많습니다만...
아니라면 오히려 그 훌륭한 지도자를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
야심차게 뽑은 신인이 못하면 온갖 자료를 들이 대면서 모함을 할 것이고
이름난 선수만 쓸경우 생각없다고 시달리겠죠....
현재 한국 축구의 선수..지도자...팬들 역시 급격히 성장을 하며
변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금더 성숙할때까지는 외국인 감독이 했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외국인 감독이라는게 아니고...어느정도 검증되고
우리나라를 잘 이끌 수 있는 감독...그런 사람을 원합니다.
개인적으로 트루시에를 괜찮게 생각했었는데...-ㅅ-;
축협에서 제~~~발~~~~~~~~~~
삽질좀 그만하시고 본연의 임무에나 충실하셨으면 합니다.
ps ..
독이든 성배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과연 누가 오려고 할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