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행 보고 정말 암울했습니다.
정말 슬펐던거는 마지막에 사사가키(형사)가
옥상에서 산타옷을 입은 료에게 막 료가 지금까지했던 죄에 대해서 막 말하잖아요
거기서
"사사가키 살인미수 및.........구조"
↑
(청산가리로 죽이려고 했는데 유령같은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존재한는 것에 대한 기쁨을 알고 사사가키에게 화장실에들어가지말라고 하잖아요 )
라고 말하는데 서 눈물이 쫘악ㅠ.ㅡ
만약 저런 사람이 있다면 , 또 내가 저런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님들은 어떠세요?...
오랜만에 좋은 드라마 한편 보는거 같네요..
아! 근데 정말 궁금한거하나.. 저만 그런가 해서 여쭤보는데
여기서 유키호로 나오는 여자 주인공.. 아야세 하루카 아카니시 진 닮지 않았나요?
정말............ 제가 첨부한 사진 보면 정말 그런거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