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다름이 아니라... 나름대로 꿈을가지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인 한 청년입니당..
다름이 아니라... 제가 신분이 공익 근무 요원이거든요 ㅠㅠ
26살에 모아둔돈이 한푼도 없네여...
공익 받기전에 어머니에게 드린돈 천만원정도 네요...
어머니는 장가갈때 집하나는 사주신다고 하시는데... 별로 내키 지가 않습니다
저희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전 혼자 독립해서 집구해서 장가 갈생각이거든요...
제가 지출도 심하고 술도 조아하고 그래서 ^^;; 쓸때없는 씀씀이를 줄이고싶어서
본론으로 들어갈께여... 근무가 끝나고 알바를해서 한달에 100~150정도 법니다...
다름이 아니라 50~80은 적립식펀드나 은행에서 하는 적금을 들고싶어서 그러는데요...
어떤 상품??? 들이 좋은지 잘모르겠고...
은행보단 적립식펀드 이런걸 하고싶은데요....
분할해서 넣는것이 좋은건가여?? 다른분들 보니깐 10만원씩 여러곳을 하던데...
어떠케 해야하는건가요 ... 아시는분들은 댓글좀 주시면 감사하겠씁니다...
부자가 되고싶어효~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