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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대천해수욕장가기 도전 (3일차 2부)

꿈의로드 |2007.07.31 13:07
조회 339 |추천 0


배도 고픈데 이런게 있으니..

아침부터 빈약하게 먹을터라 그런데 과연 빠가사리는 ..

불가사리인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물고기였네요
이글 쓰다 불가사리를 별가사리로 적어버렸다가 무언가 이상해서... 이런 포켓몬스터였다





길고긴 아산방조제~ 사진찍는사이 친구는 멀리멀리
 
39번국도 트럭엄청많더군요 트럭군대가 쑥쑥 큰트럭들 지나가면 폭풍이치고
 
트럭에 짐이 가로를 초과한거 올떈 저거에 맞고 어퍼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아산방조제 건너고 자리가있어 쉬는중 몰래찍은사진



..정말 저렴한가격이지만 그냥지나가는 아쉬움 여행첫날이면 먹을텐데
 
여행첫날은 2통에 만원 3통에 만원이더니
 
마지막은 화려하게 4통에 만원!!
 

여유로운 휴식 길찾는데 너무해매다 길이 확정되자 긴장이 풀리고  휴식중~`



셀카찍는척하면서 몰래몰래 찍기 ㅋㅋ
 


한장더 시도했지만 저지당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사진올린다니 허락해줘서 다행이에요.
 

여행마지막날은 거의 물만먹은것같네요.. 물배로 빵빵하게 빠르게~
 
무서운 39번국도 내르막길도 화려하고 오르막길도화려하고
 
45km로 내려가는 친구는 겁이없나봐요 저는 천천히내려왔어요
 
트럭이 썡쌩날리고 사슴조금하라는 표지판이있었지만 귀찮아서..

 

노면상태도 안좋고 돌맹이도 많은데 친구는 멀쩡하고
 
저는 .. 엄청난 긴장감과 극도의 정신력을 소비한 구간.. 꿀같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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