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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8cm 장신 배우 서찬호에 네티즌들 관심 집중

키크네 |2007.08.01 08:27
조회 1,051 |추천 0

‘심형래가 사랑한 거인’ ‘프로레슬러 그레이트 칼리 닮았다’

KBS TV 대하드라마 <대조영>에서 대조영(최수종)과 대결을 펼치던 당나라 군인 ‘우골’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프로씨름 선수인 서찬호는 각종 TV 드라마 및 영화, 뮤직비디오,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에 카메오나 단역을 출연, 얼굴이 알려졌다.

2m 8cm의 장신으로 조춘 같은 거대한 체구에 대머리의 독특한 스타일로 각종 SF와 액션영화의 단골 배우가 됐다.

서찬호는 지난 91년 각종 지역장사대회에서 출전했으나 크게 활약하지 못했다. 일본 프로레슬링계도 진출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국내로 돌아와 개성 강한 단역 배우가 됐다.

특히 최근 헐리우드 영화 <디워>를 제작한 심형래 감독과는 인연이 깊다. <드래곤 투카>, <티라노의 발톱>, <영구와 공룡 쭈쭈>등을 비롯해 심 감독의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그외 <비트>, <아빠와 보디가드>, <두목>, <클레멘타인>, <엑스트라> 등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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