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들린곳은 강릉 선교장이랍니다.
참 멋진 곳이었어요 아직도 후손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관광 도시라...이렇게 문화관광 해설도...
이곳에서 황진이를 촬영했던 문이라고 하네요
옷을 벗어서 수레에 덮어주던
그리고 궁에서 여름별장으로도 나왔던 그 장소
이곳이 황진이에서 송도 기방으로 나왔던 ~
관노 가면극을 감상했답니다.
이런 좋은 공연도 보고요..
점심먹고 들린곳은 강릉 선교장이랍니다.
참 멋진 곳이었어요 아직도 후손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관광 도시라...이렇게 문화관광 해설도...
이곳에서 황진이를 촬영했던 문이라고 하네요
옷을 벗어서 수레에 덮어주던
그리고 궁에서 여름별장으로도 나왔던 그 장소
이곳이 황진이에서 송도 기방으로 나왔던 ~
관노 가면극을 감상했답니다.
이런 좋은 공연도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