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소리 박물관이 두세곳이 흩어져 있었던건 저도 다니며 봐서 들러 본 기억이 나긴 했는데
큰의미랄까 이런것이 없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관장님 말씀을 듣고나니 박물관과 수집품들이 다른 의미로 다가왔어요
그리고 그분 열정에 조금은 놀라고..감동도 받았답니다.
아쉽지만 박물관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라 촬영할수 없었어요
그래서 카메라에서 손을 놓고 열심히..안내하는 분의 설명을 들었어요
촬영을 자유롭게 할수 있는 1층로비에서 촬영했어요
로비라도 열심히^^;;
에디슨이 발명했다는 말하는인형
역시나 이건 판매하는 ^^ 진품은 전시관에 있었답니다 눈으로만 감상을
관장님의 수집얘기와 참소리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가 적힌 책자를 한권 구입했어요
구입하고 돌아서니 관장님이 로비에 계시더라고요
바로 달려가서 싸인을 부탁드렸답니다.
싸인만으로도 감사한데^^ 사진도 함께 찍어도 된다고 하셔서..기념촬영도 하고
좋았어요
관장님이 소망하는 모든 수집품을 전시할수 있는 참소리 박물관이..생겼으면 좋겠어요~
참 보람되고 유익한 여행이었어요
참고로 박물관 내부에서 찍은 사진은 모두 사전 허락 맡은 후 찍은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