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들의 천국이다 이제는
존중과배려라는 타이틀로인해
말한마디도 제대로 못한다..
훈련병들에게 쩔쩔매야하는
이런 상황들로 인해
우리의 위엄이 점점 사라져간다..
그들도 군인이다 훈련받으러
들어오는 순간부터 그들은
군인일 뿐인데..
상하관계가 어느곳보다 뚜렷한 군인데..
그들은 모를것이다
우리의 말못할 심정을......
그들이 나갈때마다 나오는 설문(입장바꺼바) .. 죽을 맛이다..
하지도 않은짓을 했다고 해서
피해본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물론 모든훈병들이 다그렇다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군대라는 곳이 원래 그런 곳이다.
이제 그들에게 묻고 싶다..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더 바라는지를..
군이란 이런곳이라고 알고 들어왔을텐데 ..
훈련병때한 행동들이 얼마나
형편 없는생활이었는지
그들이 직접 자대배치를 받고 나면 알것이다...
처음에는 모른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 알것이다
지금 우리 심정이 어떨지..
요즘 군대.. 참 잘~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