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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옷차림

불꽃남자 |2007.08.02 11:33
조회 13,583 |추천 0

 

#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옷차림

 

옷입는 것이 너무 어렵고 번거롭다고 여기시는 분이라면 최소한 피해야 할 부분이라도 피하시는 것이 본인의 사회적 위신을 지키는 일이겠지요. 여러 가지 책에서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하는 부분을 정리해봅니다.

 

수트에 흰 양말신기


마이클 잭슨도 그렇게 입었다고 제발 우기지 좀 마세요. 그건 정말 마이클 잭슨이나 가능한 일이라구요. 그리고 마이클 잭슨도 격식을 차려야 할 자리에서는 정중한 옷차림을 합니다. 흰 양말은 땀을 잘 흡수하는 스포츠용 양말입니다. 정장에 운동화 신는 것이나 다름없으니 제발 이 것만은 피합시다. 아무리 잘 생긴 사람이라도 이런 패션이라면 여자들은 당장에 도망가겠지요.


드레스 셔츠안에 속옷 입기와 반팔 드레스 셔츠 입기


드레스 셔츠(와이셔츠가 아닙니다)는 그 자체가 속옷의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그 안에 또 다른 속옷을 입으면 속옷을 두 개나 입고 다니는 셈이 되지요. 영화에서도 남자와 여자가 눈이 맞아 무언가 요상한(?) 분위기에서 남자가 셔츠를 벗는 장면을 보면 셔츠 안에 무언가를 입은 사람은 없더라구요. 히히.. 한국에서는 셔츠 안에 속옷을 입는 것이 오히려 예의처럼 여겨질 정도로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땀의 흡수를 위해 입는 것이라면 최소한 색깔있는 속 옷만큼은 피하자구요. 그리고 격식을 갖춘 드레스 셔츠는 긴 팔이 원칙입니다. 아무리 날씨가 더워도 긴 팔을 입어야 하는 것이죠. 물론 꼭 격식을 차려야 할 때 말입니다.

 

수트를 콤비처럼 입기


수트는 라인 자체가 함께 입도록 디자인 된 옷이게 때문에 한 벌로 입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양한 연출을 한다는 목적으로 A수트의 자켓과 B수트의 바지를 매치시켜 입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큰 것이죠. 주말이나 캐주얼한 자리에서 콤비로 경쾌한 연출을 하는 것은 멋스러운 일이지만 마치 양말을 짝짝이로 신 듯이 정장 수트를 짝짝이로 입지 마시길..

 

노타이로 거리 활보하기


여름에 덥다고 노타이로 거리를 활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장차림에 넥타이는 필수입니다. 넥타이를 매실 때는 너무 짧거나 길게 하지 마시고 벨트에 걸칠 정도의 길이로 매시기 바랍니다.


지나치게 화려한 악세서리


대표적인 악세사리는 벨트, 지갑, 시계, 구두인데요. 화려하고 튀는 악세사리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절대로 구두로 튀려고 하지 마시실.. 그리고 반드시 현금은 지갑에 가지고 다니시구요. 시계 이외의 요란한 장신구 역시 그 사람의 인격을 깎아내리게 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심플한 악세서리가 품위를 유지하는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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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노타이|2007.08.02 13:58
노타이는 그래도 좀 괜찮지 않나...
베플|2007.08.03 16:24
대표적인 악세사리는 벨트, 지갑, 시계, 구두인데요. 화려하고 튀는 악세사리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절대로 구두로 튀려고 하지 마시실.. 그리고 반드시 현금은 지갑에 가지고 다니시구요. 시계 이외의 요란한 장신구 역시 그 사람의 인격을 깎아내리게 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심플한 악세서리가 품위를 유지하는 법이지요. (출처 :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옷차림' - Pann.com) 머리에 검은 구두약 바르고 흰색 미치듯이 큰옷 입고 다니는 앙드레김은 뒤져야 하니? 사람은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거다 어느 정도 정해진 규약? 눈코입귀만 있으면 되지 자기가 이뻐서 입는데 너가왜?? 사람 하나하나의 개성을 무시 하지마라 조인성이 수트에 흰양말 신고 나오면 와 멋지다 그럴게 쩝 ... 수고해라 그리고 너나 잘하지~? ㅋ
베플빨간쓰레빠™|2007.08.03 13:11
니가 용서 안할꺼면 어쩔건데 -_- 간 떨려서 옷 입고 다니겄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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