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8월 19일 대출만기 !!
결혼하고 주택자금으로 3천만원짜리 집을 들어가기위해
2천만원 시아버지께서 보증을 서주셨답니다.
만기라고 보증연장 하던지 아니면 돈을 갚아야 할 상황..
하지만.. 저희 시댁분위기 영... 아니올시다..
몇일전에 시어머니 아버지 vs 이혼분위기... ㅠ
그리고 아버지는 워낙 돈관여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분..ㅠ
연장해달라고 하면 한소리 들을께 뻔하고.. 가족들에게
완전 스트레스 내실껄 알기때문에..
현재 전화통화, 집에 찾아가지않고있음... 분위기상...
적금 내년3월에 만기 2600만원 있는데. 지금 해약하면..
이자도 얼마 못받고.. 원금 1800만원 정도 있는실정..
200만원이야 어찌되던 구하면 되고...
대출이자와 적금이자 동일 5%
대출은 그대로 유지하고
적금만기되면 거치식으로 펀드&주식을 하려고 했는데.
뭔가 꼬인듯한 느낌..
아버지한테 다시 보증을 서달라고 해서 5% 이자를 내느냐..
적금 중도해지하고 이자2%받고 대출금을 갚느냐...
그게 문제입니다..ㅠㅠ
대출금을 갚고 맘편하게 살아야 할까요?
아님 적금만기후에 펀드&주식을해서 수익을 내야 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