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자주보는사람임다 ![]()
일단 다른곳 보단 톡이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리플을 써주시는 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 글올립니다
저희커플은 서울에사는 20대 초반에 이제 300일 넘었어요
이상하게~~~ 전에는 문자나 전화할때
서로 뻘쭘하거나 할말없진 않았어요
연락도 자주하는 편이고
하긴 그때는 한참 알콩달콩할때였으니까..ㅋ ;;씁슬..
그리고 남자친구가 워낙 말주변이 없어요 ㅎㅎㅎ 장난이나 이런거는 잘치는데..
근데 한 언제부턴가..아니..예전에도 그랬었어요
뭐냐면
그런거있자나요
뭐해?
밥먹었어 ㅎㅎ
그쿤
ㅆ발
뭐어쩌라고
그런거 있져 할말없게 만드는거 엄청심해요 예전에는 많지는 않았지만
언제부턴가 엄청심해졌어요
그렇다고 연락은 또 자주해요 ㅡㅡ
그래서 저도 똑같이 그렇게 하거든요 근데 저는 일단 화나면 막 화내야하는 성격이라서
그거가주고 짜증내고 뭐라하고 그래도....지도 지가 짜증난대요
왜그렇게 하는지...모르겠다고
근데 제가 보기엔 노력을 안하는거같아요
진짜 문자할때도 뻔한말있죠
당연한말을 계속해요 답답하게 진짜
저 정말 많이 참았어요 그래서 헤어지는것도 쉬운게 아니라서 많이많이생각했구요
얘만 생각하면 좋기도 하지만 짜증나요 답답하고 ...
저도 글쓰는 실력이 영아니라..뭐라 이상하게 적었지만 ㅎㅎㅎ
얘가 계속 정말 이대로 이러면 저..답답해서 못사귈거같아요ㅜㅜ
이럴땐 어떻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