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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참아 보려구요!

내끄야 !따... |2003.06.13 13:32
조회 533 |추천 0

정말 어떡해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힘들구 자꾸 생각나구 난 참아 보려 하는데 왜이렇게 날 힘들게 하는지..

그와 만난지 1년 넘었고 그와 지금 헤어진지 5계월 정도 되어 가고 있어요!

친구로 만나 연인이 되기까지 정말 힘들었어요~~

 ~~ 애는 광주에서(전라남도) 직장 생활을 저는2시간 정도 걸리

는곳에 떨어져 있었죠~~~성실하구 착한 친구에게 호감이 갔죠~~

하지만 친구였기에 서로 호감이 갔지만 사귀는 가정이 힘들었죠~~~`

지금은 친구도 잃었고 애인두 잃었어요~~

같은또래라 이해심도 많고 맘도 잘통 할거라 생각 했었어요

매일도 아니고 친구 생일파티 하느라 늑게 귀가 하는날이면 어김없이 저에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더군요~~그래서 하는수 없이 저한테는 선의의 거짓말이라 생각하고 밖에 있는데두 집이라구 거짓말 하게되구 그런데 애가 내가 어디에있는지 다알고 있는거예요~~처음으로 핸폰위치 추적 써비스 나올때 멋두 모르고 해줬었는데 애가 핸폰으루 제 뒷조사를 하구 다닌거예요~~

솔직히 기분이 나쁘고 했지만 좋은쪽으로 생각을했죠~~

서로 떨어져 있다보니 그럴수도 있고 나를 많이 좋아 하는구나!

나를 이해를 해주라고 매일도 아니고 가끔 친구들하고 늦게 귀가 하더라도 이해를 해주라고 ~~~~솔직히 친구들만 만난게 아니구 아는 오빠들 하구딴맘 없이 차두 마시구 했죠하지만 절대 바람은 아니었어요~~

안그럼 혼자 만나지 친구들과 같이 동행 하겠어요?

그런데 이친구가 동네가 좁다보니 이친구의 친구과 저를 보구선 남친한테 애기를 해버린 거예요~~억울 하다고 미안하다구 싹싹 빌었어요~~

자존심은 상했지만 내가 잘못 했으므로 빌었어요~~~

애가 그러더군요~"너 한테 밈음이 안생긴다구"내가 누구땜에 거짓말을 했는데..

그래서 그날이후 이렇게 헤어 졌어요~~`

근데 정말 이해를 못하겠어요~~

지금도 술먹은 목소리로 전활하구선 몇번이구 끊어 버려요~~

저두 이친구 아직두 미련이 많이 남구 좋아하는맘 있어요~~

저두 여자인지라 목소리 듣구 싶고 보고싶은데 그놈의 자존심이 먼지....

근데 이친구는 술깬 다음날 기억을 못해요

저한테 전화를`했는지~~~그래서 애기를 뭐라고 못하겠어요~~

정말 나두 힘든데 ~~~~보구싶을때 사진 붙들 고 얼마나 울었는데~~

친구 들한테 행여 내 자존심 아니 내맘 다칠까 하소영두 못하고~~

얼마나 힘든데 도대체 나한테 어떡 하라는건지~~~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맘이 넘 아파요~~

그놈의 정이 먼지~~~ 지금 이순간 "정" 이라는 단어가 싫어요~~

제가 어떡해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 제글 읽으시구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저처럼 사랑땜에 맘 아파하고 계신 여러분 파이팅~~~ 나두 파이팅~~~

               좋은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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