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우치 유코
- 신·뉴욕사랑이야기(新·ニュ-ヨ-ク戀物語, 2004)
적어도 1년 6개월이상은 앞으로 그녀의 모습은 보기 힘들듯....
이가와 하루카
-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空から降る一億の星, 2002)
최근의 그녀가 출연한 '유리의 섬'에서의 모습에서... 세월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마츠 다카코
- HERO(2001)
안경쓴 모습도 무척이나 잘 어울렸음.
하세가와 쿄코
- M의 비극 (2005)
처음으로 하세가와 쿄코라는 배우에게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 드라마가 아닐까...^^;;
나카마 유키에
- 트릭(トリック, 2000)
"젠부 (스릿도 마릿도) 오미토오시다!!" 한동안 이 대사에 빠져들게 한 나카마,
트릭4기는 언제 나올까~
요네쿠라 료코
- 검은 가죽 수첩 (黒革の手帖, 2004)
본인이 본 일드중 최악을 달리는 검은 가죽 수첩의 히로인,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진 배우라 생각됩니다
야다 아키코
- 라스트 크리스마스 (ラストクリスマス, 2004)
최강의 귀여움을 자랑하는 배우,
여기선 약간 힘없는 모습으로 등장하네요 ㅜㅜ
이시하라 사토미
- H2~너와 있던 날들~ (H2~君といた日?~, 2005)
일본의 송혜교? 풋풋함과 통통함(?)으로 사내들의 정신을 쏙 빼버리는 여인~
시노하라 료코
- 데릴사위(ムコ殿, 2001)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이뻐지는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우리의 료코 +_+
나가사와 마사미
- 세중사 (世界の中心で愛を叫ぶ, 2004)
세중사 영화의 히로인,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랍니다 +_+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성장할듯!!! 화이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