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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마 속 그녀들~vol.2

쿠쿠리 |2007.08.03 16:12
조회 564 |추천 0


다케우치 유코

 - 신·뉴욕사랑이야기(新·ニュ-ヨ-ク戀物語, 2004)

적어도 1년 6개월이상은 앞으로 그녀의 모습은 보기 힘들듯....

 

이가와 하루카

 -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空から降る一億の星, 2002)

최근의 그녀가 출연한 '유리의 섬'에서의 모습에서... 세월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마츠 다카코

 - HERO(2001)

안경쓴 모습도 무척이나 잘 어울렸음.

 


하세가와 쿄코

 - M의 비극 (2005)

처음으로 하세가와 쿄코라는 배우에게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 드라마가 아닐까...^^;;

 


나카마 유키에

 - 트릭(トリック, 2000)
"젠부 (스릿도 마릿도) 오미토오시다!!" 한동안 이 대사에 빠져들게 한 나카마,

트릭4기는 언제 나올까~

 


요네쿠라 료코

 - 검은 가죽 수첩 (黒革の手帖, 2004)
본인이 본 일드중 최악을 달리는 검은 가죽 수첩의 히로인,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진 배우라 생각됩니다

 


야다 아키코

 - 라스트 크리스마스 (ラストクリスマス, 2004)
최강의 귀여움을 자랑하는 배우,

여기선 약간 힘없는 모습으로 등장하네요 ㅜㅜ

 


이시하라 사토미

 - H2~너와 있던 날들~ (H2~君といた日?~, 2005)
일본의 송혜교? 풋풋함과 통통함(?)으로 사내들의 정신을 쏙 빼버리는 여인~

 


시노하라 료코

 - 데릴사위(ムコ殿, 2001)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이뻐지는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우리의 료코 +_+

 


나가사와 마사미

 - 세중사 (世界の中心で愛を叫ぶ, 2004)
세중사 영화의 히로인,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랍니다 +_+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성장할듯!!! 화이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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