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 드라마 속 그녀들~vol.3 end.

쿠쿠리 |2007.08.03 16:20
조회 681 |추천 0



아야세 하루카

 - 세중사 (世界の中心で愛を叫ぶ, 2004)
세중사 드라마 히로인, 저를 화생방 훈련이후로 가장 많이 울게 만들었던 여배우입니다 ㅜㅜ

 


히라야마 아야

 - 하루카 17 (はるか17, 2005)
예전 워터보이즈 영화에서 볼때보다 연륜이 느껴지네요~ 이번 드라마 대박 나시길~

 


미무라

 - 비기너 (ビギナ-, 2003)
메모지로 사용할 전단지를 받고 즐거워 하는 미무라, 너무 귀엽네요~

 


후카츠 에리

 - 춤추는 대수사선(踊る大搜査線, 1997)
저를 일드에 빠지게 만든 일등공신 후카츠 에리, 작은 체구에서 느껴지는 포스 ㅎㅎ

 


후카츠 에리

 -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空から降る一億の星, 2002)
여기선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 캐릭터로 나와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차이나 드래스를 입은 모습은 가히 예술이군요 ㅎ

 


미즈노 미키

 - 첫체험(初體驗, 2002)
이소룡 흉내내는 그녀를 누가 미워할수 있겠습니까? Don't think! Feel~~~~

 


히로스에 료코

 - 사랑따위 필요없어,여름(愛なんていらねえよ、夏, 2002)
맹인연기 참 잘했다고 생각드네요, 역시 료코입니다.

예전의 어느 방송인가? 김희선과 외모 비교해서

완패를 당했던 아픈 추억이 있는 배우 -0-;

 


우에노 주리

 - 스윙걸즈 (スウィングガ-ルズ, 2004)
최근에 잼있게 본 영화 스윙걸즈의 귀여운 주인공입니다,

오렌지 데이즈에선 너무 조금 나와서 아쉬웠다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