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자예요;;
대학교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MBC fmforyou 듣고 있어요;;
아침에 지석진부터 해서 밤에 잠들때 까지 (고정으로~~~~)
그런데 1학년 겨울이었나?? 그때 이소라의 음악도시 끝나고
그대신 박명수의 펀펀라디오가 시작했죠;ㅋ
그때부터 였던거 같아요; 명수씨 좋아진게~ㅠ~
예전에 티비에서 보던 박명수가 아닌거예요~ㅎㅎㅎㅎㅎ
진솔한 얘기같은거 듣다보니깐 비호감이 호감으로 바뀌더니
이젠 무한도전 같은거 보면;; 귀여워보이기까지 해요;;ㅠ
저 사실;; 박명수가 결혼 하자고 하면 할거예요;ㅋㅋㅋㅋ
박명수가 절 싫어 하겠지만요;ㅠㅠㅠㅠㅠㅠㅠ
아오;; 박명수가 너무 좋은데 어쩌죠??????
특히 눈썹들어올렸을 때 완전 귀여워서 미칠 것 같아요;ㅠ
지금 저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 펀펀라디오 듣고 계시는 분들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박명수가 정말 좋아요;ㅋ
저두 박명수 못생긴거 알고 있는데;; 자꾸 끌려요;;;
이제 박명수만 나왔다 하면 다다 챙겨보고;; 침흘리고 머리숱없고 이런거까지
귀여워 보이는데ㅣ;;; 이거 무슨 병인가요??
제 친구들은 다들 놀랍니다;ㅠ
박명수 어디가 좋냐고;; 박명수 좋아하는애 첨 봤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