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희 어머니가 저에게 해주신 말이 생각나네요

라디오 |2003.06.13 17:51
조회 128 |추천 0

아이들은 아프고 나면 조금씩 커간다고 했어요. 아프지만 너무나 아프고 힘들지만 이것이 지나고 나면

조금은 자라있으실겁니다.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아프시고 나면 자신이 조금 성장해 있다고 느끼실겁니다(물론 성장은 육체적인 성장을 말하는 것은 아님... 뭐 있잖아요 정신적인 뭐....-_-;;;;).

사랑한번 제대로 한해본 인간이라 제대로 말을 못해드리겠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이지만...(욕먹지나 않으면 다행이당...)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