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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보고 욕하는 기자들~꼭봤음 좋겠네요★

까서파는귤... |2007.08.05 12:52
조회 22,097 |추천 0

어라?헤드라인이되다니,,,,,,,ㄳ,,어쩐지 싸이에 방문자 수가 갑자기 많아졌다 싶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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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들이 그렇게 까대는 디워가 왜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는지 아시는지?!

자네들의 머리속에는 온통 상업적목표가 가득한 영화들 뿐이고

심형래 감독의 디워는 상업적이아니라 애국심이 가득한 영화기 때문에 사랑을 받는거야.

 

내용이 어린이들 만화 수준이면 어쩔거고 ~ 재미없으면 어쩔건데?!

꼭 상업적으로 영화가 만들어져야지 그게 영화인가요?!

얼마전에 무슨 기자는 700억이면 나는 디워같은영화 몇백개는 만든다고 하던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나오더라?!

내가 700억 줄께 만들어 볼래요?

단~ 기술은 돈주고 사오면 안되고 오직 한국에서만 독자적인 기술로 완성 시켜야되는데

그런 노력과 열정이 있나요?!

무슨 기자인지 이름도 기억안나지만~ 당신이 말하는거는 700억만 있음 나도 만든다.

일본 미국에 가서 모든 기술 돈주고 사버리면 그만이지~!!

근데 심형래 감독님이 그기술을 돈주고 사왔나요?!

니가 말하는거는~ 전자제품관가서 티비한대 20만원주고 사면서 LG나 삼성 전자 사장 앞에가서 티비한대가 탄생하기까지의 얼마나 많은 인력과 돈이 들어가는지는 모르고 내가 천만원 있으면 티비 하이마트가서 100대는 산다~

고 말하면서 다니는거랑 똑같은거야!!

그렇게 까대면 좋으신가요?!

. 미국 영화 70년대 정도 수준!!

.700억짜리 립스틱바른다고 입술이 달라보이냐?!

.나는700억 있으면 디워보다 더좋은영화 몇백편 만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쟈!!

요즘은 개콘,웃찾사~보다 저런 기자보면 더 배꼽 짜질 정도로 웃긴다.~

그렇게 까대는 기자님들은 혹시 영화찍을때 사용하는 카메라 이름은 아는지?!

요즘 우리한국영화 미국영화 70년대말고

40년대 50년대 보다 더 좋은 영화 몇개나 되는지요?!

10년전에 조폭영화 한번뜨니까 그걸로 아직까지도  비슷한 내용으로 수시로 나오는거 보고

기자평은~ 어이없더구만!!

기자평은 돈받고 적나요?! 디워보고 혹평적은 기자님들 수준한번 볼까?!

 

★이지선 (영화칼럼니스트) ★

- 디워 : 근래 극장을 나서는 발걸음이 이렇게 무거웠던 적은 없었던 듯 하다.

- 동갑내기 과외하기 :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실제감 넘치는 대사와 발랄함이 통통 튀는 만화적 표현 및 설정을 통해 즐거운 변주에 성공하였고, 이는 다수 관객들의 선택으로 적절한 접근이었음을 인정받았다.


★서진우 기자 ★

- 디워 : 문제는 이 영화를 보고선 역시 심형래라는 탄성과 함께, 전형적인 심 감독 스타일 영화라서 아쉽다는 비판이 동시에 쏟아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애국심 짙은 감정을 버리고 또다시 냉정한 평가를 내려줄지 관객들 입심에 `디워`의 진짜 운명이 갈리겠다

- 못말리는 결혼 : 영화는 초반 지루함과 황당함을 당당히 물리치고 가족 영화의 따뜻함과 웃음을 한껏 자아낸다. 끝없는 모성애와 부성애까지 진하게 풍긴다. 죽은 아내를 위해 땅을 팔지 못하는 지만과 오직 자식들을 위해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말년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후남 기자★

- 디워 : 이런 긴 노력에 비해, 그간 충무로가 닦아 온 이야기 세공력과 부쩍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제대로 감안하지 않는 게 신기하다

- 조폭마누라3 : 국산 시리즈물로는 보기 드물게 다국적인 변신을 시도했고, 액션과 코미디가 각각 기본적인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은 이 영화의 성과다. 기획단계에서 의도한 대로, 내수형 조폭 대신 해외시장 개척에 결실을 거뒀으면 한다.


★민용준 기자 ★

- 디워 : 이미 몇 걸음 앞선 할리우드의 그것과 비교하면 특별해보이지 않으며 자본의 열세도 극복하기 힘들다. 다만 의 성과는 특수 효과를 필요로 한 특정 장르의 표본 사례로 활용될만하다. 하지만 현재 진행형의 영화적 가치를 보여주지 못하는 건 다소 안타깝다.-개인적으론 침통한 심정이다

-도레미파솔라시도 : 귀여*의 인기소설을 영화화한 가 지난 5월 18일, 홍대 근처 클럽 롤링 홀에서 크랭크업됐다. 도레미파솔라시도 - 롤링 홀에서 17일 오후 10시부터 18일 오후 10시까지, 24시간여 동안 철야 진행된 촬영은 이틀 안에 약 51컷 이상을 카메라에 담아내야 하는 강행군이었다. 특히 보조출연자와 전 연기자 그리고 스텝까지 100명이 넘는 인원의 체온과 무대 위의 조명까지 더해진 실내 온도로 인한 더위로 많은 고생을 했다고 전한다. 특히 마지막 촬영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정원 역의 차예련은 수많은 보조출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뜨거운 눈물을 연신 흘려 주변을 감동시켰다. ‘컷’ 사인에도 복받친 감정을 주체 하지 못해 연신 눈물 흘릴 정도로 자신의 배역에 몰두한 차예련은 그간 정이 들었던 장근석과 정의철 등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감추지 않았고, 그 동안 고생하며 촬영한 영화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쏟아내며 아쉬움을 달랬다.


★김도훈 씨네21 기자 ★

- 디워 : 거드름떠는 영화기자의 입장이 아니라 싸구려 B급 영화의 엇나가는 재미에 호들갑을 떨 준비가 되어있는 장르팬의 입장으로 말하자면, 300억짜리 이무기 영화 한편이 아니라 30억짜리 장르영화 10편을 10년동안 꾸준히 보기를 원한다. 아니, 원했다.

- 여고생 시집가기(촬영현장에서) : 신생 영화사와 신인감독, 임은경을 제외하면 모두 신인 연기자들로 구성된 이 생기로 가득 찬 싱그러운 영화는 이제 절반가량의 촬영을 전주에서 마치고 서울과 양수리에서의 촬영만을 기다리고 있다. 5월 말이나 6월 초면 온달과 평강의 운명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려가는지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더이상 내가 할말도 없겠지?!

수준이 이러니~,,,,,,,,,,,,,,

 

더이상 혹평적고 무슨 애국심에 불태우면서 보지말자고 외치고 다니지말고~

정말로 박수 쳐 줘야 할때가 아닌가?

디워~미국 영화관 1500개에서 상영된다는데,,,,,,,,,

정말로 어마어마한 힘아닌가요?!

 

그리고 디워 음악감독님이 트렌스포머랑 타이타닉 맡은 감독이라죠~

그감독이~ 할얼없었겠어요?

하루에도 몇백편의 영화 음악 감독해달라고 어마어마한 금액을 들고 찾아 온다는데~

디워 음악 감독 맡아서 했겠는가?

 

역시 알아볼 사람들은 알아본다니까!!!!!!!

주위에 요즘 영화전부다 다운 받아서 보는 사람들도

디워만큼은 극장가서 꼭 봤다고 말하는 사람 여럿 봤습니다!!

 

애국심이라도 좋다~

그냥 조용히 보자!!

조용히 보자가 아니고 꼭 봐야될 영화 이기때문에

국민들이 더운날 찾아 가서 보는거임!!

 

무슨 어쩌니 저쩌니~그래도 모든것은 관객의 힘에 맡기자구요!!!!!!!!

 

그리고~더욱더~분발하셔서

디워2도 나오길 기대합시다

 

심형래 감독님 화이팅★

 

기자님중에 불만있음 여기찾아와서 (www.cyworld.com/sky7854)쪽지 남겨 전번 줄테니까 통화하고 한번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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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이님|2007.08.07 07:46
멋있다 잘생겼다 박수쳐주고싶네여정말
베플아무리 그래도|2007.08.05 13:22
그냥 욕으로만 웃겨대려는 삼류 조폭영화들 보다는 훨씬 나은데.... 저런 영화평은 충무로가 썩었다는 반증밖에는 안됨....
베플gg|2007.08.07 10:42
이 영화를 본 외국사람은 그러겠지.. 이무기? 저거 어느나라 괴물인가?.. 그러다 한국이란 나라의 전설속 괴물이라고? 그려? 한국은 어디 붙어 있는곳이야? 이런식의 관심을 가져 오겠지요 세계인의 이목이 몰리는 올림픽이나 월드컵을 주최하려는 가장 큰 의도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은 국가를 쉽게 알리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비판은 좋아.. 그러는 당신들은 나라를 위해 뭘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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