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어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자면... 어제 볼일이 있어서 전철을 탔었습니다.
전철 타고서 앉을 자리가 없길래 서서 가고 있었져 정거장에 다다라서
전철이 서고 어느 여자가 타더군여 그리곤 그 여자분도 제옆에 서서 가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딱 봤을때 이쁘장하고 생겼더라고여 키도 크고 피부도 하얘서 옷도 원피스로 여성스
럽게 입었더군여 그냥 이쁘게 생겼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앉아있던 분이 내리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여자분이 앉았습니다. 그냥 그러니 하고 있는데.......... 전 그때 못볼 광경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 여자분이 간지러웠는지 팔을들고 막 긁는데 제모를 안했더라고여 그걸 본순간
진짜 깼습니다. 어떻게 여름에 그것도 원피스를 입고 겨털을 안 깍을수가 있는지?? 진짜 이해가
안가더군여 더 웃긴건 그여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랬다는거져 ㅡㅡ;진짜 같은여자로서 넘
민망하고 챙피하더군여 얼굴이쁘고 그럼 머합니까 겨털 안 깍은거로인해 모든게 완전 깨는데
진짜 이런 여자 첨 봤습니다. 이 여자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분들도 계시나여?? ㅡㅡㅋ
여자분들 겨울도 아니고 여름인데 겨털 좀 밀고 다니세여 보는 사람이 더 민망합니다~~ 아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