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황당한 이 설렘에 주책 바가지라 생각함시로...
어데다 하소연은 몬하고...ㅋ
이케 글 함 남겨보아용~~~!! ㅍㅎㅎ
올해 29에...허~~걱 6살난 딸아이가 있구용...ㅎㅎ
신랑은 중국으로 연수 간지 어~~언 8개월...흑흑..
자동차 a/s 센터에서 경리 일을 보고 있죵..
전화 업무도 있는터라 따르릉~~벨소리에 "ㅇㅇ자동차 ㅇㅇ점입니다~~~" 했더랬죠...
"거기 어디에 있는 거기 맞지요?? "
"네"
"ㅇㅇ과장님 부탁드립니다"
터~~얼~~컹
그렇습니다~~~제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았습니다.
왜냐구요??
목소리가 앳딘데다가..ㅋ 넘넘 부드러운 목소리 였골랑요...
미쳤나 봅니다.
꽤 시간이 흐른 지금도 제 심장이 말을 듣지를 않습니다...
아줌마가 주책이죠~~~!!
왜 일까요???
정말 제가 싱글이었다면
운명이라고 느꼈을 그런 심정입니다~~~!! 주책 바가지...헐~~~~
지금 그 총각이 왔습니다... 차량을 수리 중에 있고요...
나 혼자 x랄 뜨는거지만...부끄러워 눈도 못 마주치겠습니다.~~~참~~~
생긴것도 자아알 생겼네요...
이런~~~이 대쉬하고 싶은 이 애가 타는 마음....
아즘마!!! 정신 차리지~~~~~~~~~~~~~~~!!
에고고..그래도 쪼아용 ^^;;
이런 느낌 일생에 몇번 올 수 있는 느낌인지...ㅋㅋ
지금껏 딱 2번인듯 한것이....
아쉽네요...
헐~~~침이 질~~~질~~~주책 바가지 퇴근시간이 되어 그만 퇴장해야 되는 아쉬움을 남기고...
총각 얼굴 함 슬쩍 보고 갈랍니다~~~!!
ㅍㅎㅎ 자꾸 웃음이 나는건....주책이라서....ㅋㅋ
그래도 쪼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