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9월경에 현대에서 차를 구매하였답니다.아이들도 어리고 휴가도 대비할겸 큰마음먹고 신 싼0페를 구매하였죠 그런데 이번 휴가를 완전히 망쳐버렸지 뭐에요 첫날 무주로 안국사가는길에 있는 천일 폭포에서 거기는 산중턱보다 위쪽이줘 거기가 갑자기 차가 서버린 거에요 이제 4살3살된 우리 아기들은 써비스 센터에서 사람들이 오기 까지 추위에 떨고 온 몸에 모기에 물려 형편이 없었답니다. 차가 완전히 멈춰버려 창문도 올릴수가 없고 정말 이대로 집에도 못가고 거기 살아야 되는줄 알았어요 업친데 덮친격으로 애기아빠랑 전 휴대폰 배터리도 남아있지않아 연락 하기 힘들었답니다. 그자리에서 휴대폰 배터리가 순식간에 2칸에서 1칸으로 거기에서 전혀 남지 않고 깜박거리기만 하고 센터에선 사람들이 오질 않고 우리 애기들은 추위에 떨고 바람이 그렇게 부는데 모기는 엄청만고 정말 최악의 휴가를 보냈답니다. 구사일생으로 3시간 만에 센터에서 사람이 도착하여 큽하게 손을 봐 집에 올때까지 차가 또 설까봐 휴게소도 들르지 않고 집엘 입겹게 왔답니다 집에와 현대에 항의를 해보았지만 답이없어 너무 화나고 억울 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팔때는 간.쓸개 다빼줄것 처럼하더니 고객을 생각한는 마음은 그져 봉으로만 보는거 같아 더욱더 씁쓸하네요
저의 글을 끝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