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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이와 유사한 무수한 전례가 있지요

엠빙신이라... |2007.08.09 00:27
조회 956 |추천 0

안녕하십니까! 부산에 사는 24세 남자입니다.

 

MBC는 이와 관련해 무수한 조작방송 및 방송 윤리 규정을 무시한 폭거를 자주 행하기로

 

유명한 방송사 아니겠습니까?

 

늘상 그래 왔지만 여러분이 그 비루먹을 방송의 실체를 알게된 시발점이 바로!

 

상주 참사입니다. 이거 뭐 방송 지상주의인지 뭔지 방송이 우선이고 사람은 둘째로 알고

 

아예 방송 윤리라는게 없어요.

 

그 다음이 철 없는 딴따라 애들 하반신 노출 생방송이죠.

 

이건 아예 생각이 없는 겁니다.그렇게 오랜 시간 방송에 나온거 보면 의도가 아닐까 싶을 정도였지요.

 

게다가 얘들은 아예 만족을 몰라요. 일단 무조건 건드리고 보는겁니다.

 

그 대표적 예가 조작방송의 선두 PD수첩이죠.

 

얘들 처음에 황우석 사건 조사할 때도 절차 개무시하고 일단 들이대고 보는 게 일이었죠.

 

실제 사례로, 얘들 조작방송한 근거 사진 자료 인터넷에 한 동안 돌아다녔습니다.

 

그 처음이 노성일(미즈메디 원장)인터뷰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한 거 쪼개서 두 개 방송에

 

내보내고, 그 다음이 음성 변조 해놓은 거 세 사람 분량이 알고보니 한 사람이고,

 

그리고 김선종이라는 미국에서 인터뷰 해준 사람(황우석만 다쳤으면 좋겠다던)을 자신들이

 

진위 여부에 휘말리겠다 싶으니까 실명 공개해버리고, 뭐 대략 이래요.

 

얘들은 방송 윤리라는 게 없습니다.

 

오죽하면 손석희가 국장직 박차고 나와서 성신여대 교수하고 있겠습니까?

 

그리고 손석희 귀환 조건으로 아나운서 국장하고 9시 뉴스 걸었다죠?

 

ㅋㅋ 그러면 엄기영은 어떡하라는 말이겠습니까? 애초부터 인간미라는 것도 없었어요

 

게다가 그런일을 지금껏 줄기차게 도 맡아 진행해오던 최문순 사장이 연임까지 했으니...쯧쯧

 

그 외에도 열거하기도 힘들만큼 비열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지라 별로 새롭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저도 디워를 보고 그 놀라운 그래픽에 감동 받은 한 사람으로서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지난번 PD수첩 방송 시간대 광고 내보내는 회사에 불매운동 한 이력이 있었죠. 그 효과는 지대였습니다.

 

아무쪼록 저는 이 사건을 제대로 지켜볼 것이며, 만약 이런 대작이 괴물따위의 영화보다 낮은 관객

 

수를 기록한다면, 그 때는 관객을 평가하려 드는 더러운 충무로부터 시작해서 MBC까지 가만히 내버

 

려 두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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