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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 100분토론 주제로되다!?

한국사람인... |2007.08.09 00:36
조회 347 |추천 0

대한민국 국민인게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게 여겨집니다.

 

영화는 영화일뿐인데 ...

방송3사중에 자칭 문화방송이라고하는 MBC에서 D-WAR로 100분 토론을 벌이려고 주제를

이미 정해놨다고 알고있습니다.

여지껏 MBC에서는 PD수첩/100분토론을 제작하면서 사회이슈만 골라서 썻던거로 기억합니다.

그치만 그 이슈중에서 영화를 주제로 한적은 한번도없었습니다.

 

한국영화를 살리자~ 국민들께서 도와주셔야 합니다! 라는 방송은 흘려보낸적은있지만

이렇게 한국 영화를 죽이려하는 토론 굳이 해야겠습니까?

외국 영화는 예찬하면서 한국 영화 SF영화는 조폭 깍두기영화보다 취급을 못받고있습니다.

 

최근에 방송된 아침방송에서는

 

D-WAR의 엔딩장면을 극장에서 몰래~ 캠코더로 촬영해서 방영을했었습니다.

극장에 영화시작하기전에 이런 문구가 큰~ 스크린에 떡 하니 보여집니다

 

캠코더로 촬영하는거 목격하시는 관객께서는 저희직원에게 바로 신고하여주시기바랍니다."
-위의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입니다-

라고 보여집니다. 방송에 쓸영화라면 당연히 제작사에 요청을해서 장면을 받아서 쓰면

문제가없는데 이건 엄연한 불법행위라고 밖에안보이는 mbc의 태도입니다.

 

방송을 위해? 불법을 시도하는 태도가 국민의 알권리에 과연 해당이 될까요?

그것도 현재 상영중인 영화를....

 

 

이게 한국이라는 나라의 현시점이고 정말 안타까운현실 입니다.

 

 

영화 찍기 좋은나라 = 미국

SF영화 만들고 욕된통먹는나라 = 한국

 

지금 이대로 방송이 나가버리고 외국으로 보도가 된다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결코 좋지 않은

이미지만 심게됩니다.

 

한국사람이 외국 여행가서 외국인들이 "국적이 어디인가요?" 물어보면 "한국입니다"

외국사람들은 '한국인들은 비판만늘어놓는 아주 고약한 사람들이야 조심해야되'

 

이런 이미지를 심게 마련입니다. 피해자는 대한민국 국가 와 국민이 피해자가됩니다.

가해자는 자칭 문화방송이라 MBC가 되고 이일이 더 커지면 분명 자기 정당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겠죠 "우리는 국민의 알권리를 행사했을뿐이다!" 라고...

 

누가 영화 보고 심오한 이야기를 합니까?

비평가/비판론가/언론들만 주구장창 말만 늘어놓는거 아십니까?

 

영화는 영화로 끝나는 것이지

영화가 실화를 쓴게 아니지 않습니까?

 

영화는 주변이야기 하나 듣지않고 깊은생각없이 가볍게 즐기는게 영화 라고봅니다.

언론에 종사하는분들보면 전부그렇다하는건 아니지만

무슨 자기가 절대권력을 지닌 그런부류로 생각을한다는것입니다.

 

취재? 그쵸 힘들겠죠 하지만 취재와 기사는 사적인 감정을 적고 보도하는게 아니고

100% 아니 무조건! 절대적으로 공적인 내용만 기재하고 보도하는게 언론이 할일이라봅니다.

 

기자들의 거만함과 펜대 무서운줄 모르고 사람 죽이려고 작정한사람마냥 정신병자처럼 글써대는

기자들도 많아서 영화를 순수하게 보는 영화 즉, 보고 즐기는 영화가 아닌 그이상의 기사로 써서 현재 상황까지 오게된거로 보입니다.

 

한국 언론 이대로 막무가내로 들이대는건 옳지않습니다~현재로선 차라리 국가에서 언론을 제한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3D그래픽 전공하는 입장으로서 한마디 하고싶네요~

" 그거야 뭐 대충 프로그램 쓰고 좀만 배우면 개나소나 다하겠다" 요런 생각하시는분들!!!

이무기와같은놈을 만들고 실사화 시키고 화면 합성시키는게 뚝딱 되는일이 결코 아니라는걸아세요!

 

한장면을 위해 몇일이아닌 한달 그이상을 고생을 해야 자연현상조건을 충족시킨다는것을요....

 

진짜 드럽게 힘들고 밤새는건 말도아니구여 문제발생하면 그거 찾아서 수정하려면 그시간또한 엄청걸린답니다...

 

이걸 알고 에이 저정도야 뭐 식은죽먹기지 뭐 라고 생각해도 되는건 자유지만 비난과 비판은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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