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24살에 학생 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쓰게 됫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어린
23살 입니다.
원래 동생 오빠하는 사이였는데 둘다 마음이있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근데 , 안지가 4년이됫는데 예전에 만날때도 지금에도
제가 모든 돈을 다씁니다..
남자라면 돈을 써야된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까지 한번도 뭘산적이없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매일 같이 술먹고. 다니고
뭘하고 다니는지 전화하면 술먹는다 그러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해어지자고도 해봣는데
땡깡쓰고 애교를 부리면서.. --
여자친구도 미안한지 제가 술을 사주거나 밥을 사줄때
다음에 월급 나오면 꼭 사줄께 사줄께..
이러던게 벌써 1년입니다 --
정말 답답해요!!! 매일 저도 돈벌고 쓰고 이러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돈을써야되는지
그리고 알콜 중독인지 매일 같이 술만 먹고 다니고
다음날 기억 없다 그러고 ㅡㅡ
어떻하면 좋을까요..
헤어지는게 나을까요??아니면 어떤말 을해야될까요
여자친구 기분 나쁘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