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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회.빵과우유때문에 노인구타...

씁쓸... |2007.08.09 03:10
조회 147 |추천 0

어디다 신고를 해야할지 모르는 탄원서 입니다.

 

대구에 부모님집에 다녀왔다가

대구달서구신당동소재 성서주공아파트3단지 노인복지회의 작태가 하도어이없어

저와는 상관없는일이지만 이렇케신고합니다.

 

대구달서구성서주공아파트3단지 노인복지회에서 운영하는 노인복지관이있는데,

이곳에서 노인분들 무료점심급식을 하고하는 모양입니다.

 

대개가 영세민이고해서 노인분들이 점심을 대접받는모양인데요..

 

문제는 이곳노인회 회장이란분과 부회장이란분의 횡포가 젊은 제가봐도 너무 어이가없어

이렇케글을올립니다.

 

아마,봉사차원에서 투표를해서 임원을뽑는모양인데요..이 두분의 작태가 노인네라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하다싶어 이렇케글을 올립니다.

 

회장과,부회장이란 두분이 그곳할머니들이 학력이 짦으시고 노인네들이라는점을 이용해서 배식등을 자기들 음식인냥 자기들마음데로 하는것은물론이고,

 

그곳 회원할머니중 박복선이란 분이계시는데요.

 

이할머니가 중풍에걸리신 할아버지와 두분이서 그곳에서 점심을 드시는모양입니다.

아마 여름에는 빵과우유를 드리는 모양인데요....

 

2007년7월26일에 할머니가 그곳 복지관직원분에게 할아버지가 몸이불편하시니 빵을줄때만

할머니가 할아버지빵까지 받아가면 안되냐고 물어시던중

 

그곳 노인회부회장이란 분이 튀어나와 안된다면서 화를 내시더랍니다.

 

그래서,박복선할머니가 할아버지 몸도불편하시고하니 빵주는 여름에만 타갈수없냐고

물었을뿐인데 당신이왜 그러냐고하니까,

 

자기는부회장이기때문에 그럴권리가있다고

화를내며 욕을해서 다투던중 이부회장이란분이 박복선할머니가슴을 구타해

지금 전치2주의 부상을입으시고,경찰에 억울함을 고소한 모양입니다.

 

제가,도저히 이해하기 힘던부분은 이 복지관 사무실직원들의 태도입니다.

 

박복선할머니가 이복지관직원에게 억울함을 하소연하였으나,

 

이복지관직원분들은 오히려다친 할머니를 나무라며,그럼,딴데서 식사하라고하는등

자기들은 상관없다는식의 태도를 보이드랍니다.

 

한술더떠서,이노인회 회장이란분과 부회장이란분은 오히려.그곳 회원할머니들을에게

박복선할머니가 자기를때렸다며 투표를 해서

박복선할머니를 8월8일 노인회에서 제명을 시켰다네요.

 

더욱 웃기는일은이전에도 이 복지관회장과,부회장이란 노인들이 작당을하여 자신들이 싫어하는분들을 일방적으로 제명시키곤했다고하네요.

 

제가 알기론 이곳은 사조직이 아니고 생활어려우신분들이 무료급식을 받는곳인데요.

무슨 권리로 이분들이 제명을시키고하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옆에서그냥 보고있기에 아무리 노인분들의 일이지만 작태가 너무 심하여 이렇케

글을 드립니다.

 

생활이 힘들고 몸이불편하신것도 억울한데,노인회 회장,부회장이라는 직함이

 

무슨 권력이라도 되는냥 이렇케 없는노인분들 한끼 식사로 장난을 치는것도

넘어가기힘들고해서,그곳 복지관분들에게 말씀드리니

 

구청에 신고하라는식의 태도를보이드랍니다.

 

자신들은 공무원이아니기때문에 상관없다식으로 말이죠.

 

박복선 할머니가 그곳노인회 부회장이란분에게 구타를당할때

 

그곳 복지관직원분이 처음부터목격을했다는데요,

 

할머니가 경찰에 억울함을 고소했다고하니,그복지관직원분이 자신은모른다며..

할머니에게1단지로가서 식사하시라고 오히려 나가시라는듯한태도로

박복선할머니를나무라셨다네요..

 

너무어이없지않습니까?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로 가는길은 큰조직이던 작은조직이던 어른조직이던,

아이들조직이던,원칙과 질서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사건을 그냥 노인분들의 문제라 상관없이 지나치기에는 너무 씁쓸함이남아

제가 힘도없고 내문제도아니고해서 어떻케나설 방법이 없어 이렇케글을드리니,

 

아무쪼록 바로잡아 박복선할머니의 억울함과,그곳 노인회회장,부회장분의횡포와,

복지원 직원들의 무책임을 심판해주시기 간절히바랍니다..

 

이런글은...어디가가 탄원을 올려야 가장 효과적인가요?

그 복지관 직원 참...공무원이 아니라서...난 상관없다.....

 

그 사람 공무원이었음 더 큰일날뻔 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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