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23살된 여자입니다.
주제와 마찬가지로 저는 꿈을 잃어버린지 언. 5년정도가 된거 같아요..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까지는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싶고,
꿈이 참 많은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집사정상 어쩔수 없이 취직을 하게 되면서 .. 언 5년이 흐르면서..
문뜩 꿈을 실현시키려는 친구들을 보면서
저는 제가 "무슨 꿈을 가지고 있었고, 되고 싶은거, 하고싶은게 무엇이지.?"
라고 자기자신에 대해서 물어봤을때..
저는. 없어요. 되고 싶은거..없고, 하고 싶은게.. 없어요.. 없는거 같아요..
인터넷에 직업의 종류를 알아봐도.. 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직업은 많은데 제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냥 지금 이회사로 다니는 일밖에는..
그렇다고 해서 계속 이렇게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저도 한번쯤은. 찾고 싶은데..
제가 공부를 못했던 지라 . 다시 처음 부터 나갈라고 생각을 하면.. 늦은거 같고..
두렵기도하고.. 막막하기도 하고.. 앞으로 살아갈일이 끔찍하고, 두려워서
그냥 죽고싶다고 생각도 들고.. 그럼 아무런 생각도, 꿈도, 걱정할것도 없을테니까..
님들은 이런생각 안해보셨나요.?
제가 저를 봤을때도 답답하고.. 바보같고..그럽니다..
그냥.. 울쩍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적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