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세 대딩입니다..
제동생은 한창이죠 ^^
17세 남자 ///
진짜 속상합니다 ㅠㅠ
전 음식을 천천히 먹는데 이새끼는 엄청 빨리 먹네요..
맘쿠키라고 아시죠 ?
먹고싶어서 3000원거금들여 사왔구만 저 1개 먹었는데
이새끼가... 다먹었더군요.. 이놈의 목구멍을 막아버리든 해야지..
진짜 속상합니다
고기좀 사줄라고
고깃집가면.. 제 지갑이 거덜납니다!
전 1~2인분 먹어요 ㅇㅅㅇ;
이자식은.. 정준하도아니고 뭐야 -ㅅ- 혼자 4인분을 먹네요
밥은 3그릇을 먹고.. 찌게도 먹으니 저는 참 속상할 따름이죠...
물론 쑥-----쑥 크는나이라.. 못먹게 할 수 도 없어요...
진짜 이놈에 목구멍을 마데캅솔로 막아버리고 싶습니다..
부모님이 뭘 사주셔도.. 흐으..
슬픕니다!!!
다먹는 동생 못먹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