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는 이곳저곳 지역별로 문제가 많습니다.
제가 익산에 거주하는데, 익산에 있는 cgv도 마찬가지로,,
출구가 전혀 고객을 위한 출구가 아닙니다.
아래 상점이 문을 열기 전과, 후 시간에는 엘레베이터 2대 뿐인데,
영화가 끝나면 모든 사람들이 5층부터,, 걸어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영화2관이 한번에 끝나면,,
완전,,
그 상황에서 이런 생각 꼭듭니다
불이라도 나면?
아마 다 죽을껄요
cgv는,, 안전검사도 제멋대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하는 모양입니다.
게다가 cgv는 광고등등에서는 영화를 위해 문화를 위해
많은 일을 하는 듯 행동해놓고,,
cj가 배급사가 아닌 영화는 2~3일만에 내려버리고
2~3일도 하루 한타임정도만 배정할 뿐이죠
예전에 홀리데이를 보려고 갔는데
11시 반인가,, 한타임만 배정되있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화가 났는데 2일하고선 내려버렸더군요 cgv가요
알고보니,, 롯데배급사,,
그 뒤로도 그런일들은 빈번했습니다
이렇게 영화를 가지고 제 멋대로 관객을 우롱하는 극장은 cgv뿐입니다.
저 영화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고, 극장은 전 지역 여러곳 다녀봤습니다.
제법 큰 cgv란 곳이,
출구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인상쓰게 만들고,
주차할때 골머리 아프게 만들고,
게다가 영화선택권조차도 자기네들 회사의 이익을 위해 멋대로 없애버리죠.
이런 멀티플렉스가 한국에 있다는게 창피할 정도예요
cgv는 없어져야 됩니다 차라리
이런 식으로 우롱하는 극장보다 훨씬 관객입장에서 일하는 멀티플랙스들이 많거든요 우리나라도
그런 멀티플렉스 밀어주고
관객 입장을 전혀 생각않는 이런 그지같은 cgv는 없어져야 해요 차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