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를 하는데 자꾸 형광등에서 탁탁하는 소리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올려다 봤는데 엄청 큰 똥파리가 정신이 나가서 저러나부다 싶었죠;;
그때부터 조금 긴장했어요~ 벌레란 벌레는 정말 무섭고 싫거든요
제 방 앞에 큰 나무가 있어서 벌레가 자주 들어오거든요
근데 이것이 갑자기 옆에 있는 책상으로 탁 떨어지는 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그것은 파리가 아니었어요
완전 바퀴벌레 같이 생겼는데...
약2센티 정도 되고 시커먼게..;;
방금 위를 날아다닌게 바퀴벌레라니;; 완전 놀랬어요 ㅜㅜ
근데 의문인게..
바퀴벌레는 빛을 싫어하지 않나요??;;
생긴건 바퀴벌렌데;;
이게 도대체 뭘까요??
이것이 약을 가지러간 사이에 사라졌네요
아 잠을 어떠케 잘런지..;;
여러분들 이게 정말 날아다니는 바퀴는 아니겠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