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편도 1년넘게놀았어요..저도 님과 아주 똑같은 상황이었고요.그래서 전 제가 먼저 구했습니다..그러고도 직장이 잘안잡히고 별로 적극적으로 알아보지 않는것같아 답답해 하고요..
물론 저에게 아주 마니 미안해 했구요..하지만 그건 그건고..
전 1년 넘어서"나가서 몸으로라도 떼우라고 했죠"무지 슬퍼하더군요..
나 그렇게 안하면 못살겠다고 했다구요...그리고 돈 없다는말 마니 하세요..혼자 끙끙앓지 말구요..
반찬도 기냥 김치만 주세요..돈없는데 뭘 준비하냐고..닥달하세요..그정도 놀았으면.해도 충분합니다.
저의 남편 지금 아주 직장잘다니고..있습니다. 그이후로 정신완전히 차렸어요...
님이 독해져야지..남편 생각하면 절대안됩니다..집안을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