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컹크웍스에서 또 무슨 괴물을 만들고 있는듯 합니다.
전설적인 정찰기였던 SR-71 후계기가 될 정찰기를 개발하고 있는데,
10만 피트 상공에서 마하 6의 속도로 대륙을 횡단할 수 있는 스텔스기입니다. 마하6...ㅡㅡ;;
2020년경에 선보일것으로 예상되는데, SR-72로 불리며
무인 정찰기일 가능성이 있답니다.
SR-71이 매우 훌륭한 정찰기였지만 고속으로 날아갈때 발생하는
마찰로 인해서 스텔스성이 감소되는 약점이 있었고,
수많은 공격을 받아서 몇번의 경미한 손상을 입은적도 있습니다.
중국이 대 위성 미사일로 인해서 고고도에서 고속으로 날아다닌다고 해도
스텔스성이 없다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SR-72는 이런점들을 고려하여 만들어질거라고 합니다.
공군과 스컹크웍스에서 비밀이라는 이유로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고 하네요.
팰컨, 오로라와 같이 베일에 쌓여있는 기종들이 있는데
여기에 또 한가지가 추가되네요.
아무래도 외계인은 미국 정부가 아니라
스컹크웍스에서 숨겨놓고 있는듯...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