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보니 목이 붉게 얼룩덜룩하다,,
이런 젠장..
또 잠결에 벅벅 긁었나보다.
사람들이 키스마크로 오해할텐데,,
아니나 다를까,, 보는 사람마다 한 소리한다.
"오우~ 간 밤에 일이 좀 있었어??![]()
아오! 난 애인도 없는데..
그리고 누가 쪽팔리게 티내고 일을 하남,,,
때마침 손수건도 잃어버렸네,,,
벌써 세번째,, 잘때 장갑을 끼고 자던지 해야지..
이런 오해 사는거 억울하다....
님들은 저 같은 경우 없으신가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목이 붉게 얼룩덜룩하다,,
이런 젠장..
또 잠결에 벅벅 긁었나보다.
사람들이 키스마크로 오해할텐데,,
아니나 다를까,, 보는 사람마다 한 소리한다.
"오우~ 간 밤에 일이 좀 있었어??![]()
아오! 난 애인도 없는데..
그리고 누가 쪽팔리게 티내고 일을 하남,,,
때마침 손수건도 잃어버렸네,,,
벌써 세번째,, 잘때 장갑을 끼고 자던지 해야지..
이런 오해 사는거 억울하다....
님들은 저 같은 경우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