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에게 악몽을 꾸게하는 주한미공군소속 오산기지의 주력기체
주한미군 오산기지 마크 변경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의 테일마크가 변경된다고 합니다. (자료 출처 오산공군기지 홈페이지 )
그동안 눈에 익었던 [오산]을 뜻하는 [OS]가 사라지고 한국전쟁시
"Checkertail" 디자인으로 바뀌어 재도장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둑의 격언 - 상대방이 싫어 하는 곳에 바둑돌을 놓아라.
그러면 이긴다 그것 아세요? 가장 오래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 뭔지 아세요?
바로 바둑입니다. 바둑에선 많은 격언이 있습니다. 손자병법보다 더한
전략과 전술이 바둑에 녹아 있습니다.
그 격언중에 하나느 상대방이 싫어하는 곳에 바둑돌을 놓으면 이긴다고 합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죠?
김정일이가 제일 싫어 하는 것이 주한미군이죠.
그렇다면 적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우리에겐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하면 답은 나옵니다.
역시나 군축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의 밑바탕은 반미이고 주한미군 철수인데
그렇다면 역시 답은 뻔합니다. 상대방이 싫어하는 곳에
먼저 바둑돌을 가져다 놓았는데 요즘 그 돌을 물리려고 하네요.
걱정입니다. 김정일이 싫어하는 바둑돌, 그 마크를 바꾼다고 합니다.
▼변경前의 [OS]마크의 수직날개와 변경후의 Checktail 의 비교 사진.
그래도 야생마는 살아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