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힘이란,
익명이 보장된 꺼리낌 없는
제3의 언론의 장(場)이란 건 인정하겠다.
하지만, 한 사람을 쉽게 매도하고 매장하기에
너무나 쉬운 곳이기도 하겠다.
아무 생각없이 던지 돌에
매맞아 죽은 개구리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
이번의 사건(베스트 톡)으로
상당한 데미지를 먹었다.
인터넷이란 참으로 동전의 양면 같다는 걸
새삼 느껴진다.
이젠 조금 자중하련다.
추신> 베스트 톡 ... . 운영자님.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선정되는 건지
대답 좀 해 줬으면 좋겠네요. 그저 난 희생양일 뿐인 겁니까?
베스트 톡에 올라 간 글 자진삭제 했습니다.
도저히 리플들을 다 읽지 못 하겠더라구요. (제명에 못 살듯 싶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