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언 30~ 젠장 나이만 많이두 먹었다.( 배터지겠네)
여고를 나와 또 여자만 득시글 대는 유아교육과, 또 여자소굴인
유치원 교사한지 언 7년 (아이구 징그러) 학교때 교수왈" 학교때
남친 안잡으면 학생들 고생한다. 유치원은 노처녀 찍어내는 공장이야 언능 눈 크게뜨고 내끼다 싶으면 잡아 키워라"
젠장 그말 그대로 연애다운 연애 한번 못해보고 꽃다운 나이는
아줌마 나이로 퀸카인 외모는 찌글카로 변신 합체한 내모습(돌리도) 이 나이에 키스한번 못해봤다면 다들 어디 이상한거 아닙니까! (지릴,지릴) 지극히 정상에다 진짜 성격 짱!!인데
무엇이 문젠고 나가는 소개팅 마다 지뢰폭탄밭... (하느님 절 버리시나이까) 애고~~ 이젠 기다리기도 지쳤다 내 여보될 사람
어딨나 콱 쌔리삘기전에 언능 나와라 (놀아줘~잉)
이제 어딘가에 제 인연이 있다면 엇갈리지 말고 인연에 끈을 따라 빨리 만나길 바래.... 내가 쩡말 잘해줄꼬야![]()
(성유리 버전) 난 ! 이나라에 현모양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