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하게살고있는 한 남자입니다
나름 매력있다는소릴 듣고있으며 조금 유머스러운편입니다
덕분에 붙임살도좋고 처음 보는사람과도 친하게 지내죠.
전 삼년전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 제친구를 통해서요 ㅎㅎ
그녀는 정말 첫눈에봐도 발랑까진(?) 소녀 처럼 보였죠 근데 너무 이뻣어요
첫눈에반해서 전 바로 번호를따고 연락을햇죠 ~
첫인상과 다르게 그년 정말 착했습니다 어리버리했쬬 ㅎㅎ 누가 사기치면 바로속을꺼에요
그런그녀와 사귀게되고 6개월 정도를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이유는 그녀가 ... 그녀에 옛사랑과 바람이났던거죠...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에 마음이 저에게서 떠나고있엇던걸 전 몰랏던게 잘못이엿죠
두근거림이 사라졌다고 . 처음 저랑 헤어졌을때 전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고 매달렸어요
정말 남이보면 비참하다 싶을정도로 . 너무사랑했었으니까요 ㅎㅎ
그렇게 다시 사귀게 됬는데 그녀는 이미 양다리더군요 .
그러니 저랑 다시 사귀게됬고 예전남자친구랑도 사귀고있고
저랑은 정이고 옛사랑은 다시찾아온두근거림이라나 뭐라나...
암튼 전 그사실을 알게됬고 헤어질려고할때마다 매달렸어요 양다리인데
뭐가 그렇게 그녀가 좋앗는지 지금생각하면참...
그냥 좋아서 무작정 매달렸고...
끝끝내는 남남이되버렸죠...
그후 1년 5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전 지금 새로운여자친구가생겼어요 ㅎ
첫사랑이후 누구와다시는 사랑할수없을줄알았는데 ,
지금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이 어립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절 아껴주고
사랑해줘요 아낌업이 다줄사람이죠 .
그런매력에 빠져 사귀게됫는데....
1년5개월동안 혼자일때는 몰랏습니다 .
전 다잊은건줄 알았습니다 첫사랑을. 그런데 막상 새로운여자친구가생기니까
마음은 다르더군요 . 여전히 마음속엔 첫사랑에대한 기억들로 가득차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착하고 저에게 잘해주는 지금의 여자친구를 외면할수없기에
노력했씁니다 저도 잘할려고 근데 그게 안되더군요
어제는 심하게싸웠어요 지금에여자친구랑. 물론 표면적인 이유는
서로 감정대립이지만 , 제생각으로 제 마음속에잇는첫사랑에 대한 기억때문에
그녀를 사랑하는것도 한계인것같습니다.
첫사랑에대한 추억, 그녀에 모든것 ,
첫사랑과 지금의 여자친구가 똑같지 않기때문에 저에게 잘해준다고 하더라도
전 만족하지못하는거죠... 아직못잊었기때문에
주위에서 친구들이 희망고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착한사람은 건드리면 안된다고 . 제마음을 솔직히 말하고 빨리잊게라도 도와주라고.
하지만 전 잘해볼려고노력하는데 막상 그녀와 만나면 되지않아요그게.
화만 내게되고 예전 여자친구생각에 한숨밖에안나오고 비교하게되버려요.
이런마음 왜이럴까요??
남자분들은 동감하실껍니다
지금의여자친구가 예전여자보다 못할때 드는감정 느낌 생각.
위에서말했듯 지금은 심하게싸운상태입니다
희망고문이라서 그냥 헤어지는게 올바른걸까요?
첫사랑을 잊으려 노력하면서 싸우더라도 게속 사귀는게 올바른걸까요??
답답해서 글을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