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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본 제 경험담입니다

돈벌자 |2007.08.12 15:27
조회 1,041 |추천 0

제가 어렷을때 예긴데 톡 글일 읽다가 귀신본다는 분들이 저말고도 계셔서 반가운마음에 글한자 적습니다,.

제가 지금나이는 23살이구요 이상한걸 처음본 시기는 유치원다닐때 예기입니다

부산에 진시장쪽에 집이 잇엇습니다

 

집앞에 건물이 하나 잇엇는데 건물은 제기억으론 사람도 많이 지나다니는 위치좋은 곳에 건물이엇습니다 1층에 옷가게가 들어섯고 오픈할때 저는 집으로 가던길에 가게입구에서 남자로보이는 어떤사람이 안자잇는 것이엇습니다 첨봣을때 무섭다는 느낌을 받앗습니다

 

얼마뒤에 가게는 망햇고 제 흐린기억에는 그건물 꾀 오래 비어잇엇던걸로 기억합니다

 

또 한번은 기홧집? 같은곳을 밤에 혼자 지나다가 대분에 사람이 머리만 남겨두고 몸은 땅에 묻은것처럼 머리만 나와잇는것을 보고 혼자 놀라서 엄청 뛰어갓던기억이 잇습니다  정확히 다음날 집잇던자리는 허물고 사라졋습니다

 

집에와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별 신경을 안쓰는듯 싶엇습니다 보약한첩 해주더군요 ㅡㅡ

 

정말 기억에 남는거는 김해에 살때 초등학교 3~6학년까지 살앗던 집에서 가위에 눌리고 집근처에서 자주 모습은 사람인데 느낌이 사람이아닌 할머니도 봣고 괴물같은 사람도 본적잇습니다 그집에서 많이 봣고 볼때마다 무서워서 부모님께 자주 말햇더니 신경이 쓰엿던지 저를 절로 데리고 갓습니다

 

방학때 절에 계속 잇으면서 맘이 엄청 편햇습니다 서예도 배우고 고기밥주고 스님이 외워라고 한 걸 줄줄 외웟습니다

 

절에서 마지막날에 스님이써주신 한자가 적힌 부적같은걸 받고 온뒤론 이상한것들을 본적이 없습니다

 

위에 사람형체로 보엿던것들만 말햇는데 실제론 연기같은 형상도 봣고 동그란.. 그러니까 밝은 빛을 보다가 다른곳을 봣을때처럼 눈에 보이는 현상.. 아시죠? 동그란 뭔가가 돌아다니는것.. 그런것도 본적 잇습니다

 

저말고도 이상한것을 보는분들이 글올린것 보고 저도 글올립니다  위글은 하나의 거짓말도 없으며 제기억에 아직까지 남아잇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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