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상버스?라고... 여튼 새로운 버스가 도입됐자나요...
좋은 취지에서 만들어진 버스이기에 분명 좋은 점도 많겠지요
그치만
그놈의 의자는 당최 왜그렇게 딱딱하게 만들었답니까 ㅠㅠ
버스타고 다닐 일이 많은데
이건 의자가 너무 딱딱해서 원...
또 등받이도 너무 낮아서 제대로 기대기도뭐하고
앞으로 숙이기도 거시기해서
오래 타고있으면 목이 뿌러질거 같다는 -_-;;;
피곤해 죽겠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라서
버스안에서 잠을 청하기도 어렵더군요 ㅠㅠ
물론 불편한 의자라도 자리 났다하면 잽싸게 앉아버리지만요 ㅎㅎㅎ
그 의자에 앉아있노라면 옛날형? 버스가 얼마나 편하게 느껴지던지ㅋ
그전엔 몰랐는데 의자도 엄청 푹신푹신한것같구ㅋㅋㅋ
그래서 여유가 있을 땐 새 버스 보내버리고
예전 버스 기다려서 타고간 적도 있답니다ㅋ
의자를 그렇게 만든데엔 뭐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것일까요 ??
화재 발생시 유독성가스가 덜나온다던지 ㅡㅡ;;
그리고
환승센터라고 또 많이 생겨났는데
버스카드 충전할 데가 마땅치 않아서 불편하더군요
예전같았으면 정류장 바로옆에 충전소가 있었는데
요새는 횡단보도를 건너서 한참 걸어야 하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허다해서 곤란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_=
오늘 외출했다가 버스를 탔는데
너무 불편했던게 문득 떠올라 걍 이렇게 끄적여봤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