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까요?
정말 그녀가 제가 싫어져서 갔을까요?
그렇담
그래야죠
"난 당신이 싫어 ... 그러닌까 우리 헤어져..." 라구요
지금 그녀와 저와 해결해야 될 일이 있음에도
막연이 저의 눈앞에서 보이지 않는다.구 다
해결이 되나요.
그건 아니죠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는 자신이 책임을 질 줄 알아야죠
다시 말을 한다면
헤어지더라도 분명히 자신의 의사를 밝혀야 되지 않나요>
왜 ...
이것두 저것두 아니 상태에서 남을 힘들게 해요
만일 박진숙이가 본다면 우리 의사 분명히 하자
너로 인하여
침상에서 눈물 흘리게 하지 말고...